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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충주캠퍼스, 외국인 교수 점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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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기자
기사입력 2008-03-06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에 국제화 바람이 불고 있다. 


충주캠퍼스는 올해 총 6명의 외국인 교수를 초빙해 08년 3월 현재 21명의 외국인 교수가 원어로 강의함에 따라 학생들의 영어실력과 국제화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외국인 교수들의 국적은 일본을 비롯하여 세네갈, 이집트, 러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교수가 학생을 가르치게 됨으로써 구미 선진국에 편중된 우리의 학문 경향이 다소 다변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들 외국인 교수들은 충주지역 중ㆍ고등학교에서 특강도 실시할 계획이며 중ㆍ고생들이 다양한 나라들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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