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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장영은 주무관 3월 주인공 선정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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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4-01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정식)은 3월 30일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의 3월달 주인공을 발표했다.

 

노조는 연수동에서 기초 노령 및 경로당 등 노인복지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영은 주무관을 선정해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장 주무관은 종합행정의 거점으로 불리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업무 외에도 업무별 집중 시기 및 우선 순서를 파악해 민원인을 물론 직원들에게도 맞춤형 도움을 주고 있다.

 

연수동행정복지센터 백모 직원은 “때로는 친형, 오빠처럼 때로는 직원들간의 징검다리 역할까지 감당하는 모습이 꼭 축구에서 경기의 운영 및 다양한 역할을 하는 미드필더를 보는 것 같다”며 “공직생활을 하면서 꼭 닮고 싶은 분”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노조는 장 주무관의 솔선수범하고 성실한 행동이 민원인들에게는 신뢰를, 동료들에게는 모범이 되어주길 바라며 배달통을 전달해 장 주무관을 응원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더 가까이 충주의 비전에 걸맞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도 신뢰를 주는 행정에 큰 역할을 해주신 장 주무관에게 감사하다”며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조에서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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