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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앙성면 분회, 코로나 대응 경로당 운영 점검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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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3-02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앙성면분회(분회장 김영춘)는 2월 25일 지역 내 경로당 38곳에 대해 방역 수칙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나섰다.

 

현재 시는 충청북도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 시행에 따라 2월 15일부터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시간을 13:00~17:00로 제한하여 정상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는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앙성면분회, 앙성면행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식사 금지, 입실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 수칙 준수 이행 여부와 함께 소화기 비치 상태, 전기안전, 환경정비 상태 등이 이뤄졌다.

 

김영춘 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해 회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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