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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교현안림동,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현안림동 만들기’ 일환으로 저소득층 자녀에 학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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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2-25

 

 

충주시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강은)는 입학을 앞둔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학용품 전용카드 58매(580만 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행복한 교현안림동 만들기' 일환으로 2월 5일 충일교회(담임목사 박상현),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원복)와 업무체결 이후 함께하는 첫 활동이다.

 

이들은 새로운시작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첫 시작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생활에 작 적응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학용품 카드를 전달했다.

 

박상현 목사는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강은 동장은 “입학을 앞두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시기에 힘을 보태주신 충일교회 박상현목사님과, 서원복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현안림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이 행복한 교현안림동 만들기' 업무협약에 따라 충일교회는 매월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대상 아동을 선정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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