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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신내추럴,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취약계층 노인 200명 위한 400만원 상당 김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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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2-22

  

충주시 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은 2월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을 돕기 위해 배추김치 1,000kg(400만 원 상당)을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해 외롭고 쓸쓸한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200여 명 취약계층 노인에게 전달됐다.

 

김미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실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을 지속해나가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웅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신내추럴은 2009년도 설립한 식품제조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에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재까지 2,5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후원해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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