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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직원들,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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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1-15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박찬일 재무팀장과 김기종 기획차장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 오른쪽부터 건국대학교 GLOCAL부총장, 박찬일 재무팀장  © 충주신문

 

박찬일 재무팀장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내 재정관리 부서에서 대학발전을 위한 재정 계획 및 시스템 개발, 대학사회 변화에 따른 예산 정책 수립 등 재도개선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학교발전에 기초를 다졌다.

 

또한 정부원안통제 기능 강화를 통해 예산 절감하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내 시행사업의 효과 극대화에 큰 공헌을 해왔다.

 

▲ 오른쪽부터 건국대학교 GLOCAL부총장, 김기종 기획차장  © 충주신문

 

김기종 기획차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주도적으로 담당하여 전문적이고 일관성 있게 사업을 추진한 결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KINO교육모델 도입을 통한 전공체계 혁신” 프로그램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충청권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대학혁신포럼에서 사례를 발표했다.

 

“동기유발” 프로그램이 제18회 대학교육개발센터 협의회 동계 심포지엄 우수사례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박찬일 재무팀장은 “전국사립대학 재정관리자들과 매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보니 영광된 일이 생긴 것 같다”며, “앞으로도 늘 공부하며 학교와 삶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향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종 기획차장은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행한 일을 인정받을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현재 맡고 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내년까지 잘 마무리하여 대학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관계자에 따르면 한 대학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동시에 두 명이 받는 경우는 이례적인 것으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업무역량이 우수함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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