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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충주전력지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어려운 이웃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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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9-18

 

 

한전충주전력지사(지사장 서동수)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해 달라며 1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해 한전 충주전력지사의 마음을 담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챙겼다.

 

이번에 생필품을 기탁한 한전충주전력지사는 지난 5월에 어려운 이웃에게 180만 원 상당의 마스크 및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봉사단체를 위한 선행의 손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서동수 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생필품을 전달받으신 분들이 즐거운 추석을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김인숙 칠금동장은 “기탁한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온정을 나눠주신 한전충주전력지사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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