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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엄정면 새마을협의회, 도로변 제초작업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무성해진 잡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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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9-18

 

 


충주시 엄정면새마을협의회(회장 신동범, 김도화)가 9월 15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무성해진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진입 도로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엄정면새마을협의회원 30명이 참여한 이날 제초작업은 면 소재지 진입로인 엄정면 율능리 율리마을 입구에서 목계리까지 구룡로 4.5km 구간에 걸쳐 실시됐다.

 

이날 도로변 제초작업은 수확을 앞둔 계절을 맞아 농기계 및 농업용 차량 운행 시 시야 확보와 함께 빈번히 발생하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엄정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과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의 일환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금번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200만 원의 수재의연금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신동범 새마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초작업에 동참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엄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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