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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국원로타리클럽, 1년간 취약계층 지원 협약

2021년 6월 30일까지 500만 원 상당 생필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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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7-27

 

 

국제로타리3740지구제7지역 충주국원로타리클럽(회장 이주학)은 7월 24일 충주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국원로타리클럽은 이날 협약을 통해 앞으로 1년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그밖에 시에서 추천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대상자에게 주기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게 된다.

 

국원로타리클럽은 1984년 결성해 현재 40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부터 7년간 충주시보건소와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방문보건 대상자들에게 매년 1천만 원의 물품을 후원해 왔다.

 

또한 충주카리타스노인복지센터 연탄 지원 등 ‘함께하는 행복한 충주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학주 회장은 “이날 협약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행복을 위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원로타리클럽은 나눔 문화 기반조성 및 더불어 사는 사회만들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0년 이웃사랑 유공자 표창 민간단체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8월 충북도의회 도의장 표창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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