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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중원문화재단-한국교통대, 문화예술 발전 업무협약

산학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력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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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7-27

 

 

충주시중원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과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7월 24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중원문화재단이사장과 박준훈 한국교통대학교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충주중원문화재단과 한국교통대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충주중원문화재단 충주음악창작소의 플랫폼을 연계로 한국교통대학교 음악학과와 예술전문인 양성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 무대 기술전문인 양성, 멀티미디어&공연기획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충주시 문화예술 발전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의 협력, 인력 및 정보의 상호 이용, 사회맞춤형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준훈 교통대학교 총장은 “중원문화의 산실인 충주에서 미래의 문화예술계를 발전시켜 갈 인재를 충주시와 함께 찾아갈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시민의 문화 향유 수준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통대와 충주중원문화재단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지역 내 예술인 양성 및 문화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여 행복한 문화예술도시 충주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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