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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빵’ 나눔

외출이 어려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에게 빵 500여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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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6-23

 

 

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성) 회원 20여 명은 6월 23일 적십자봉사관에서 정성스레 만든 카스테라빵와 단팥빵 500여 개를 만들어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노인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바깥출입이 힘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외로움을 덜어주고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주성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기 좋은 문화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도영 동장은 “우리 이웃은 우리가 돌본다는 지역공동체 의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신 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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