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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엄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가게’ 명패 전달

어려운 이웃에 반찬 지원한 가게 10곳과 복지서비스 활성화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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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6-15

 

 

충주시 엄정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상영, 김형채)는 6월 11일 지난해 반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 가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랑나눔가게’명패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을 실시한 10곳의 가게 대표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엄정면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게 대표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칠 것을 논의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의로 제작한 ‘사랑나눔가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따뜻한 가게입니다’라는 명패를 전달해 감사함을 전했다.

 

허상영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반찬 지원이 조금은 늦었지만 지난해와 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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