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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 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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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6-01

 

▲ 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애민/봉사 부문)을 수상한 이대영(오른쪽) 회장.  © 충주신문

 

충주 출신 이대영장학회/봉사회 이대영 회장이 5월 29일 육군 제2765부대에서 강원도청 비상계획관이 직접 부대 방문를 방문해 2019년 ‘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애민/봉사 부문)”을 직접 수여했다.

 

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애민/봉사 부문)은 코로나19 때문에 시상식을 미루다가 이제야 시상식을 진행했다.

 

강원도에서는 2019년 11월 5일 오전 11시 ‘제6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수상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대상부문별로는‘위국·헌신’에 육군 36사단 정중훈 중령, ‘애민·봉사’에 육군 제3군단 이대영 상사, ‘화합·협력’에 육군 제6사단 김재현 상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상수상자들은 도내 시장·군수가 관내 부대장과 협의해, 총 20명의 후보자를 추천해 서면심사를 거쳐 군관계자·도의회·언론계·봉사단체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문별 수상대상자의 공적내용으로는 위국·헌신 부문 수상자인 정중훈 중령은 원주 소재 육군 제36사단 군수참모로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합운영 센터에 근무하며 가장 안전한 올림픽으로서 국가적 행사의 성공 개최에 기여하고 저체온증으로 목숨이 위중한 핀란드인을 신속히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했으며 장병 체력증진과 교육훈련 완비를 통해 태백산맥 기동훈련과 천리행군 등 완벽한 전투준비 태세 확립에 기여했고 노인 및 장애인 복지단체에 대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으며 외래종 식물 제거와 지역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적극 지원 등 군과 지역의 상생 발전과 대군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 한 공이 높이 평가 됐다.

 

애민·봉사 부문 수상자인 이대영 상사는 인제 소재 육군 제3군단 군수부사관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소외계층 후원 및 이대영 장학회와 봉사회를 통한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며 2018년 강원도 봉사왕으로 선정됐고 물에 빠진사람과 차량사고로 위험에 처한 인명을 무사히 구조하는 데 기여했으며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현장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해 널리 귀감이 되고 있다.

 

화합·협력 부문 수상자인 김재현 상사는 철원 소재 육군 제6사단 수색대대 행정보급관으로 철원군 태봉제 등 지역축제와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노후담장 벽화그리기와 깨끗한 골목만들기 등 화합공감의 장 조성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민관군 협력 활동은 물론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의 복지 생활 개선을 위한 직접방문을 통해 집수리, 제초, 청소, 도배 등 어려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왔고 6사단 내 봉사단을 처음으로 시행해 지역 봉사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 공감과 화합의 주체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등 대군신뢰도 증진을 위해 솔선수범 노력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편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은 강원도내 군인들의 국토방위 임무외에도 산불,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 복구, 주요행사 지원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군인들을 대상으로 시상함으로써 자긍심 고취 및 군의 우리 도민운동에 기여하고자 2014년 3월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조례”를 제정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5명의 국방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현재 이대영장학회/봉사회 회장 이대영(육군 상사, 육군 제1032부대 군수과 군수부사관)은 2015년 2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육군 제2765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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