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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받는 시기를 미루고 더 많이 받는 ‘연기연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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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충주지사
기사입력 2020-02-21

 

노령연금 수급자가 희망하는 경우 1회에 한하여 연금지급의 연기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2012년 7월부터 만 6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노령연금(조기노령연금 포함) 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기연금도 연령상향 조정대상으로, 1953년생 이후부터는 출생연도별로 61~65세(시작), 66세~70세(종료)로 상향, 연기신청 후 만 65세(~70세)가 되면, 연금지급의 연기는 종료되고 노령연금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기연금의 특징

 

- 연금액의 일부만 연기 가능(2015.7.29. 이후 연기 신청자부터)

 

연기신청자가 희망한다면 연금액의 일부분만을 선택하여 연기할 수 있으며, 이 때 연기비율은 50%, 60%, 70%, 80%, 90%, 100%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기 중 연기비율 변경은 불가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 연금액을 올려서 지급

 

연금지급의 연기를 신청한 후 연금을 다시 받을 때는, 지급 연기를 신청한 금액에 대하여 연기된 매1년당 7.2%(월 0.6%)의 연금액을 더 올려서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기연금 신청대상 및 지급가산율  © 충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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