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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충북북부지사, 치킨 10마리 정기 후원

한부모 및 조손가구 대상, 매월 셋째주 월요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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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1-21

 

충주시 호암직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위원 강윤미)는 매월 셋째 주 월요일날을 ‘치킨 먹는 날’로 정하고 지역 내 저소득가정에 치킨을 후원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치킨 후원은 평소 이웃 나눔을 실천하며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치킨 전문 프렌차이즈 강윤미 네네치킨 충북북부지사장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강윤미 지사장은 식비 부담을 안고 있는 한 부모 및 조손 가구 등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 10곳을 선정해 매월 치킨을 후원하고 있다.

 

강윤미 지사장은 “조손가정 및 한 부모 가정의 청소년들이 치킨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신정순 호암직동장은 “매월 호암직동 청소년들에게 보내주신 강윤미 지사장님의 따뜻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이웃들이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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