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충주시 이통장 설치 조례에 따른 선거 투표구 변경

가 -가 +

이규홍 대표이사
기사입력 2019-11-21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충주시 이통장 설치조례가 11월 8일 일부 개정됨에 따라 투표구를 설치 변경하기로 했다.

 

통, 리가 증설된 지역 투표구 관할 구역 조정으로는 용산동의 선거인수가 기존의 1,711명에서 3,244명으로 늘어나는 용산동 제2투표구에 기존의 용산동 9, 10, 11, 12, 13, 14, 15, 16통 외에 38, 39통을 더하기로 했고, 기업도시 조성으로 선거인수가 대폭증가한 서충주신도시 지역에 2개 투표구를 신설하기로 했다.

 

신설되는 2개 투표구의 내용을 보면 기존 중앙탑면 제2투표구의 탑평리(탑정, 인담, 보천, 응동), 용전리(입석, 갈동, 법현), 하구암리(묘곡, 중구, 상구), 창동리(갈마, 창동), 누암리(두령, 신촌) 등 선거인수 8,765명을 한곳에서 투표하였으나 제2투표구에서는 같은 부락 1,572명만 투표하고 신설되는 제3투표구에서는 용전리, 갈동 1, 2, 7, 8, 9, 10, 13, 14통이 4,065명의 선거인단이 투표하고 제4투표구에서는 용전리 갈동 3, 4, 5, 6, 11, 12, 15통 3,778명의 선거인단이 투표를 하게 된 것이다.

 

또한 호암택지 개발로 선거인수 대폭 증가가 예정된 호암동, 직동 일대는 제1투표구가 기존의 호암동 1, 2, 3, 12, 17, 18, 23, 24, 25, 26, 27, 28통과 직동 1, 2통의 주민 4672명이 투표했다.

 

새로 조정된 투표구는 기존의 제1투표소에서 1, 2, 17, 18, 23, 24, 25, 26, 27, 28통과 직동 1, 2통 주민 4,386명이 투표하고, 호암 직동 제4투표구에서는 호암동 3통과 12통의 선거인수 6,606명이 투표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충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