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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세 공인회계사 ‘금융위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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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홍 대표이사
기사입력 2019-11-08

충주 출신이며 이영세 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영세 씨가 10월 3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개최된 제2회 회계의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회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영세 씨는 충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상경대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친 후 1982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 산동 회계법인에서 회계실무를 다지면서 참회계사로써 역량을 다져 나갔다.

 

이후 10년간의 정들었던 산동회계법인을 떠나 1993년 독립하여 27년간 이영세 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던 중에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고향 충주에서도 많은 기업들의 회계 감사 등을 처리하면서 공정하고 빈틈없는 처리로 기업인들로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영세 공인회계사는 그동안 성실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난 2004년에는 국세청장상을 수여 받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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