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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라면’ 전달

지역 내 경로당 및 저소득 가정에 라면 4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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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11-06

 

 

충주시 용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신종각, 부녀회장 임유순)는 11월 6일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40box(8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사랑의 라면’은 용산동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경로당 13곳과 저소득 가정 27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전달했다.

 

임유순 부녀회장은 “새마을 봉사 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마주할 때마다 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나눔을 통해 마음이 따뜻한 용산동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지호 용산동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삶과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는 용산동 새마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산동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도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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