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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재향군인여성회, 2019년 전몰군경 미망인 위안행사 개최

전몰군경 배우자 등 2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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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7-22

 

충주시재향군인여성회(회장 유인순)는 7월 15일 농협하나로예식장에서 전몰군경 미망인 위안행사를 열었다.

 

전몰군경 미망인 위안행사는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인고의 세월을 지내온 전몰군경의 배우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전몰군경 유가족,재향군인여성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망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정성껏마련한 식사대접과 위문공연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망인들의건강관리를 위해 공복혈당과 콜레스테롤 검사가 함께 진행돼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인순 재향군인여성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에게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도 변함없는 건강한 모습으로 행사에 참석하신 유가족들을 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매년 위안행사를 베풀어주는 재향군인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호국보훈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전몰군경 유가족 위안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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