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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앙성온천 토요이벤트 열려

매주 토요일 앙성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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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7-16

 

 

충주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앙성온천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토요이벤트가 개최됐다.

 

이번 토요이벤트는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앙성온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앙성탄산온천과 더불어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1주차인 7월 13일 저녁 6시에는 앙성 참한우 농협광장에서 매직풍선아트 및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 2주차인 7월 20일에는 클래식(성악) 및 버스킹(knock-6) 공연이 27일에는 국악 및 성인가요 공연이 앙성온천광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행사 마지막날인 8월 3일에는 용당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및 충주가수협회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 외에도 폐품을 예술작품으로 제작하는 정크아티스트인 오대호 작가의 작품 전시와 직접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종합공예 및 에코봇체험, 깡통열차체험, 앙성온천 족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먹거리 부스 및 휴게쉼터 운영과 지역단체에서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앙성온천을 찾는 관광객을 즐겁게 해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우재규 앙성온천관광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 앙성온천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는 토요이벤트를 기획했다”며“앙성온천 토요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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