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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신니면 동호이지, 호암직동 화재취약계층 소화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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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4-16

 

 

충주시 신니면에 위치한 폐분말소화기 재활용 업체인 동호이지(사장 김영선)에서 4월 15일 소화기 50개(125만 원 상당)를 기부해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줄이기에 나섰다.

 

기부된 소화기는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5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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