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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500만원 상당 돈육, 취약계층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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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2-09

 

 

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지부장 이희림)는 2월 5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에서 설맞이 이웃사랑 한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에서 500만 원 상당의 돈육을 기탁했으며, 충주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충주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전달할 예정이다.

 

이희림 지부장은 “이번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한돈 농가의 따듯한 마음으로 마련한 우리 땅에서 자란 돈육을 맛있게 드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건강을 지키는 설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훈 관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등 매년 명절을 맞아 후원해주신 대한한돈협회충주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뜻에 따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대한한돈협회는 돈육과 장학성금, 후원 물품을 기부하는 등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경영을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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