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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원봉사센터, ‘사.쓰.제 프로젝트&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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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1-02-09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낙정)는 2월 8일부터 ‘1365로 행복한 충주만들기 프로젝트 Ⅴ’로 일회용품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한 ‘사‧쓰‧제(사전 쓰레기 제로화) 프로젝트 및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택배 및 배달앱을 이용한 일회용품 쓰레기가 급증함에 따라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해진 때에 각 가정에 쓰레기 유입을 사전에 원천봉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환경보호 인식개선과 실천을 주 목적으로 “장보러 갈 때는 장바구니 사용하기”, “카페에서는 텀블러 이용하기”, “식당 방문 음식 포장시에는 냄비 사용하기” 3가지 미션 중 한가지를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첨부 후, 봉사활동보고서를 제출하면 5회당 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

 

기존 봉사활동보고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법과 절차를 간소화하여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카카오채널’을 통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같이 진행된다.

 

카카오톡채널에 충주시자원봉사센터를 검색해 친구추가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쓰‧제 챌린지’는 3가지 미션 중 하나를 실천하여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를 하여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낙정센터장은 “사‧쓰‧제 프로젝트는 용기있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보호와 보람있는 봉사활동 참여, 배달료 절감, 관내 배달 미운영 소규모 점포도 살리는 1석 4조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프로젝트와 챌린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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