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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정책과, 태풍 피해 농가 일손 지원 ‘구슬땀’

추석 전 출하 및 복구에 어려움 겪는 농가 우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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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9-14

 

 

충주시가 태풍(마이삭, 하이원)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농촌일손돕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

 

9월 11일 충주시청 농업정책국 직원 20여 명은 연이은 태풍으로 사과 등 과수 낙과와 벼 도복의 피해가 발생해 추석 전 출하 및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우선 방문해 농가 일손에 힘을 보탰다.

 

이창희 농정국장은 “코로나19로 농가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한 복구가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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