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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큰나라찬 사회적협동조합, 마스크 10,000매 기탁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장애인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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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9-01

 

 

충주시 중원산업단지 내 위치한 큰나라찬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정기풍)은 8월 27일 충주시를 방문해 지역 내 장애인의 코로나19 예방에 써 달라며 마스크 10,000매(1,500만 원상당)를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장애인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우선 전달할 예정이다.

 

큰나라찬 사회적협동조합의 한승원 부이사장은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장애인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된다”며 “마스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큰나라찬 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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