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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 가구 돕기 성금 기탁 ‘봇물’

기업인협의회, 충주신문명예기자단 등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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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9-01

 

충주시에서는 수해 지역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각계각층의 자발적 동참이 봇물을 이루며 다시 희망이 피어오르고 있다.

 

8월 27일 충주순복음교회(목사 김성희)에서 200만 원, 충주시농가주부모임연합회(회장 김남용)가 150만 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 강문성 씨 가족  © 충주신문

▲ 기업인협의회  © 충주신문

 

이에 앞서 8월 26일 앙성이 고향이며, 음성에 거주하는 강문성 가족이 앙성면 수재민을 돕기 위한 40만 원 상당의 라면 31박스를 기탁한 데 이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종순)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위기 극복에 큰 힘을 보탰다.

 

▲ 왼쪽부터 송인협 충주신문명예기자단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규홍 충주신문 대표이사  

▲ 충주시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 충주신문

 

같은 날 충주신문명예기자단(단장 송인협)이 성금 65만 원, 충주영광교회(목사 김용휘)에서 100만 원, 충주시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일동(대표 안중식)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 때마다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감사드린다”며, “보내준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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