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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오문갑 교수, 충주시에 마스크 200장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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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20-03-04

▲ 세명대 무역학과 오문갑 교수  

세명대 무역학과 오문갑 교수가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한 충주시에 도움을 주고자 3월 4일 마스크 200장을 기탁했다.

 

시는 기탁 받은 마스크를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 교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미력하게나마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남충주새마을금고 직원들이 호흡곤란과 경련을 일으킨 노인을 발 빠르게 응급조치해 안정을 되찾아 주었다.

 

한편, 오 교수는 2019년 11월 남충주새마을금고를 찾았다가 호흡곤란과 경련을 일으킨 한 할머니에 대해 해당 금과 직원과 함께 응급조치를 했고, 몸 상태가 호전되자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등 크고 작은 선행을 베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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