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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김주완 선수,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

2020년 배드민턴 국가대표선발전에서 A조 2위 거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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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12-31

▲ 김주완 선수  

충주시는 충주시청직장운동부 배드민턴팀(감독 이태호) 입단 예정자인 김주완(남, 22세)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12월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주완 선수는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제천에서 열린 ‘2020년 배드민턴 국가대표선발전’에 참가해 6명을 선발하는 평가전을 치른 결과 A조 2위를 거두며 월등한 성적으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는 2020년에 치뤄지는 세계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

 

시는 김주완 선수가 충주시청 소속선수로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대회에 출전함으로써 충주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호 감독은 “김주완 선수가 충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이래 2번째 국가대표선수인데 올해 어렵게 스카우트한 선수가 시작부터 좋은 소식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우수선수 스카우트에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는 좋은 성적으로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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