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택견체험 프로그램 진행

가 -가 +

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10-05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재석)는 20명의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참여하는 인문도시지원사업 ‘택견으로 하나 되는 충주’ 프로그램을 10월 8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동안 택견전수관에서 진행되는 택견체험활동으로 지난해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참여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택견을 배움으로써 함께 어울려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주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상자들은 “서로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열린 마음으로 교류하는 시간이었다”며“충주의 인문학적 자산인 택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택견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충주의 인문학적 자산을 개발하고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충주의 발전과 충주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충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