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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새마을협의회, ‘1% 행복나눔’ 실천

용산아파트 경로당에 전기장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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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3-15

 

 

충주시 용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신종각, 부녀회장 임유순)는 3월 14일 용산아파트 경로당(회장 이숙자)을 방문해 새마을 1% 행복나눔으로 대형전기장판 3개(58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새마을협의회는 80대 이상 고령자가 대부분인 용산아파트 경로당 노인들이 심야전기를 이용해 난방을 하는 관계로 오후에는 온기가 식은 경로당에서 불편하게 생활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전기장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숙자 용산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심야전기를 쓰다 보니 오후에는 바닥이 차가워지고, 4~5월에는 난방을 하지 앉아 불편했었는데 앞으로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용산동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경로행사, 저소득 이웃돕기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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