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길형 충주시장, ‘2019년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마무리

300여 건 주민의견 및 건의사항 지속 관리

가 -가 +

홍주표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현장중심의 화합과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2019년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가 3월 13일 호암직동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공장 신축, 충북선철도 고속화 개량,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유치 등 12대 주요성과와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규모 주차장조성, 소방도로, 상하수도 설치, 도시가스 설치, 공원조성 등 생활SOC를 확충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함을 강조하며 시정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을 공유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토론을 하는 자리이므로,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시정발전에 좋은 의견이 있을 경우 전화, 문자, SNS 등을 통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충주시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된 300여 건의 주민의견 및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정에 최대한 반영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충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