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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범바위자원봉사클럽, 2019 봉사활동 본격 돌입

노인요양시설 ‘친구가 있는 집’과 자매결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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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충주시 호암직동 범바위자원봉사클럽(회장 권숙재)은 직동에 위치한 ‘친구가 있는 집’과 3월 13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2019 봉사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15명의 노인회로 구성된 범바위자원봉사클럽은 노인 요양시설인 ‘친구가 있는 집’을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해 요양시설 주변정리, 청소 등을 도우며 입소자들이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또 충주지역에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및 세계무예마스터십 행사가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숙재 회장은 “2019년은 새로운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노인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해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발족된 범바위자원봉사클럽은 지역 내 청결활동, 교통지도 안내, 캠페인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결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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