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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계명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재개장

동절기 휴관 마치고 이달부터 운영…참가비 대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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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기사입력 2019-03-06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채홍국) 계명산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이 동절기 휴관을 마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개장 3년차를 맞은 치유의 숲은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건강유지와 질병을 예방하며, 심신의 안정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공단은 많은 시민들이 전문적이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당초 1시간당 5000원 하던 참가비를 1회당 5000원으로 대폭 인하해 운영한다.

 

치유 프로그램은 분석기기를 이용한 건강체크 실시 후 숲길걷기, 족욕, 탄소방 체험 등으로 구성해 오전·오후 각 1회씩 진행된다.

 

채홍국 이사장은 “치유의 숲을 찾는 모든 시민이 각종 질환뿐 아니라 생활에 지친 마음까지 치유되고 새로운 활력을 충전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신청은 인터넷(계명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및 방문 접수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계명산자연휴양림 치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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