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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연수동, 지역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렬 이어져

연수새마을금고 400만원, 효성신협 장학금 6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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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2-22

 

▲ 왼쪽부터 한인수 연수동장, 안동모 연수새마을금고 이사장     © 충주신문

 

충주시 연수새마을금고(이사장 안동모)와 충주효성신협(이사장 최종진)이 연수동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연수새마을금고는 2월 22일 시청 탄금홀에서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연수동 저소득가정 20가구를 위한 성금 400만 원 기탁식을 가졌다.

 

안동모 이사장은 “작게나마 우리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연수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충주효성신협은 졸업시즌을 맞아 지역 내 고등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최종진 이사장은 “우리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미래의 주역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인재양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인수 연수동장은 “올해도 여러 기관에서 연수동민을 위한 나눔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019년에도 사랑이 넘치는 연수동이 될 수 있도록 연수동직원들과 함께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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