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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앞장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 36곳 백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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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2-22

 

 

충주시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회장 윤명규, 부녀회장 노현숙)는 2월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 36곳에 250만 원 상당의 백미(8kg, 100포)와 화장지(37개)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회원들이 지난해 재활용품을 수집해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저소득층 가정과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물품을 전달했다.

 

윤명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는 저소득층과 홀몸노인들을 위해 쌀과 김장나누기 등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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