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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주)금강B&F, 저소득 노인가구에 '사랑의 물품' 기탁

‘닥터리브 오늘의 죽’ 10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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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2-18

 

▲ 왼쪽부터 김성호 (주)금강 B&F 고문, 조길형 충주시장     © 충주신문

 

충주 (주)금강B&F(대표 한평식)는 2월 15일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 노인가구를 위한 ‘닥터리브 오늘의 죽’ 100박스(7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노인가구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읍․면․동과 협력해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주)금강B&F는 충주시 대소원면에 소재한 음료제조 전문 수출업체로 다양한 음료를 제조해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이란 등 해외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2018년 5월에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에 참가해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인 '닥터리브 곤약젤리' 6종을 선보여 디저트 분야 수상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기탁한 ‘닥터리브 오늘의 죽’ 제품은 식사 준비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으며,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맛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춘 간편식으로 바쁜 직장인은 물론 어린이, 노인에게도 인기가 좋다.

 

한평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기침체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과함께 하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충주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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