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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소원면 손기복 씨, 소외계층 라면 기부

라면 10박스 기부, 지역주민들의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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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9-01-10

 

 

충주시 대소원면 손기복 씨(만선식당 운영)는 대소원면사무소(면장 김시한)을 방문해 소외계층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

 

손 씨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물품을 찾다보니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시한 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손기복 씨는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불구하고 2016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실천해 지역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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