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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일관광㈜, ‘2018 교통안전 우수회사’ 선정

전세버스 업체 중 수도권과 충청·강원권에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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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기사입력 2018-12-29

 

전세버스관광업체인 충주 대일관광㈜(대표이사 김복용)이 ‘2018 교통안전 우수회사’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전국 4400여 개 버스와 택시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도 및 교통안전관리 실태 평가를 수행해 대일관광 등 10개 회사를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지정했다.

 

대일관광은 이 평가에서 3위를 차지했다.

 

우수사업자는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교통안전 우수사업자 지정서를 전달받고, 지정 후 1년간 교통안전점검에서 제외되며, 안전관리를 위한 교통안전 개선물품도 지원받는다.

 

이 업체는 평소 교통안전을 위해 매월 2회 안전교육을 의무화하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게 하는 등 기사관리 시스템을 체계화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모든 차량들의 차고지 입고를 명문화하고, 기사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대기실 환경 조성에 힘쓰는 등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적극 앞장서왔다.

 

김복용 대표이사는 “전국 전세버스 업체 중 수도권과 충청,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면서 “전국 최고의 교통안전 우수업체로 영원히 각인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는 최근 3년간(2015~2017년) 중대한 교통사고(사망 2명 이상 등)를 발생시키지 않은 업체, 교통안전도 상위 5% 이내 업체 등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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