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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충주지부, 겨울나기 사랑나눔

소외계층에 라면 5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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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기사입력 2018-12-29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충주지부(지부장 김영백)는 12월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

 

김영백 지부장은 “연말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충주지부는 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마다 회비와 성금으로 이웃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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