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전 충주전력지사,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도와

저소득 8가구, 80만원 상당 기탁

가 -가 +

충주신문
기사입력 2018-12-21

 

 

한전 충주전력지사(지사장 고용구)는 12월 21일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8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조)는 저소득가구 8가구를 선정해 한전 충주지사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용구 지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조 칠금동장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생필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한전 충주전력지사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전 충주전력지사는 지난 11월에도 저소득 홀로어르신 가구를 찾아 300만 원 상당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충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