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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현동 주민, 저소득층 연탄 지원 ‘훈훈’

저소득가구 3가구. 1600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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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8-11-08

 

 

충주시 지현동 주민 오남희 등 7명은 11월 7일 사랑의 연탄을 지원했다.

 

지역 저소득층 3가구를 선정해 연탄 1600장(1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들은 연탄나눔 뿐 아니라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봉사를 해오며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연탄을 받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는 예보가 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연탄을 지원해 주셔서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충열 동장은 “경제도 어려운데 후원을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연탄나눔은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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