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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목행용탄동 새마을협, 사랑의 고구마 수확 ‘구슬땀’

홀몸노인 및 경로당 전달해 사랑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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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신문
기사입력 2018-10-23

 

 

충주시 목행용탄동새마을협의회(회장 윤관노, 부녀회장 심영규) 회원들이 10월 23일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6월에 정성의 손길로 고구마 싹을 심고, 가뭄에 맞서 물을 주고, 제초작업을 하는 등 새마을가족이 한마음으로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지역 홀몸노인과 경로당 19개소에 전달했다.

 

윤관노 회장은 “지난 6월 사랑의 감자를 전달한데 이어, 사랑의 고구마까지 전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마을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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